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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복(?)으로 가득 했던 8월 1-2주차

무엇보다 샤브샤브를 많이 먹은 것 같다 ㅎ

https://blog.naver.com/daily_ian/223962207782

 

#등촌샤브칼국수 첫 후기는 위에서!

자극적인 칼국수 먹고싶으면 추천

드디어 천장누수로 인한 도배작업이 끝났다

얼마나 귀찮았던지...후 그래도 해놓은걸보니

확실히 새 벽지의 느낌이 나는 것 같다

도배하시는 분들이 목마를 때 마실수 있게

음료 2개랑 생수 1개를 살짝 얼려놓고 주방에

두었는데 와보니까 종이컵은 하나도 안쓰시고

그냥 음료수 2개만 챙겨간게 뭔가 웃겼음...ㅋㅋ

물론 난 집주인 아니어서 별 생각없이

받아들이기는 했는데 그 기간동안 사람들을

계속 집으로 들여야 하고 시간약속을 잡고 하는게

번거로웠던.....이렇게 또 새로운 삶의 경험을 채워갑니다

먹고싶었던 메뉴는 다 먹었던

#돈까쓰 가 먹고싶으면 생각나는 식당이

바로 있다니...진짜로 세종시민이 되었다고 느끼는중

https://blog.naver.com/daily_ian/223962231021

 

맛집 블로거의 삶을 살고 있는 듯한 포스팅들 ㅋㅋㅋㅋㅋ

그만큼 공부를 하고 있지 않다는 반증 같기도 ㅠ

목적없이 열심히 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는 나....목적지향적 삶

과연 이대로 좋은가....! 목표와 목적을 제대로 안정해서 그렇겠지

여러 사람들이 많을 수록 맛있는 메뉴를

다양하게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것 같다

그치만 5명이 맥시멈....이상적인 숫자는 4명 ㅎ

https://blog.naver.com/daily_ian/223963523463

 

🐑 88양꼬치 | 세종 보람동 2호점, 바삭고소 깐풍새우, 입안 개운 오이탕탕이, 자극적 감칠맛 온

회식으로 왔다가 #깐풍새우깐쇼새우 맛에 반해서 다시 찾아온 #88양꼬치 양꼬치는 딱히 먹고싶은 생각이 없...

blog.naver.com

 

집 가는 길 어린이집에서 여름행사로

엄청 큰 튜브시설을 설치하는거 구경

오랜만에 온 고향집

강쥐들도 여름 나는 중

아파서 우울한 강쥐....그치만 간식소리만

나면 급 쾌활모드....단순 바보개 시츄ㅠ

그래서 귀엽다....아프지말거라

동그란 달이 해처럼 밝게 떠있던 날

산책 좋아하는 강쥐만 델꼬 밤산책 했던날

벤치에 앉아 있던 아부지 영접

항상 같이 산책 다닐때는 마음대로 못다니고

산책도 짧게 했어야 했는데 이번에 혼자 단 둘이

나오고 마음대로 가게 해주니까 기분이 아주 좋아지신

저런 모습을 보니 괜시리 마음이 더 미안해짐ㅠ

세종맛집에 이어 대구맛집 수집

어른들의 픽과 젊은이의 픽이 적절히 섞인

https://blog.naver.com/daily_ian/223964763525

 

대구에 가야만 먹을 수 있는 #회...ㅋㅋㅋㅋㅋ

내 또래끼리 회를 먹은 기억은 거의 없다

아부지찬스로 먹을 수 있는 것....가난한 사회초년생ㅠ

오랜만엔 만난 고등학교 동창

자신만의 시간으로 묵묵히 준비하는 모습이

대단하면서도 빨리 원하는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다, 좋은친구가 되기 위해서 밥을 샀다

https://blog.naver.com/daily_ian/223965319149

 

 

밥 먹고 바로 옆에 까페에 왔는데

실수인지 일부러인지 모르겠지만 바닥 시멘트에

강아지 발자국.....귀엽다....근데 뭔가 일부러 모양 내서

찍은거면 갑자기 배신감들것 같ㅋㅋㅋㅋㅋㅋ

#백록다방 이라는 곳이었는데

갬성 있고 조용해서 좋았음

은근히 동네사람들이 많이 오는 듯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나이가 드니까 점점

시내에서 만나는 경우보다 그냥 집근처 동네에서

만나는 일이 더 많아진 것 같다는 얘기를 나눴는데

생각해보니 예전에 시내를 갔던 이유가 크게

시내에 오락시설과 맛집이나 까페들이 모여 있어서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주거시설 근처에 뭔가 더 많아서 인듯

특히 영화관을 가는 일이 줄어들었기 때문도 큰것 같다

경험을 살 수 있는 공간들이 도시 곳곳에

많아지는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스타벅스리저브

대구그랜드호텔 내 지점인데

자리도 넓고 커서 혼자 시간보내기 좋았다

조용한 분위기는 아닌데 자리가 많고

넓어서 다른 곳보다 훨씬 덜 북적이는 느낌

#인도커리 먹고싶어서 왔는데 너무 실망해서

따로 포스팅도 안하기로.....ㅠ

라씨는 뭐 당연 괜츈

커리집에서 커리가 제일 아쉬운 ㅎ

이름이 특이해서 시켰는데 그냥 오븐에 구운닭 아닌겨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어도 뭔가 억울해서 2차를 감

#역전할맥 에서 짜파구리 먹고 오징어입 먹음

하아.....초장부터 채워지지 않는 만족감이 계속이어졌다

근데 짜파구리 처음먹었는데 맛있었음 ㅎㅎ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날

그래도 날씨가 덥지 않아서

오히려 더 만족스러웠다

 

빈약한 분수쇼도 구경하고

 

용맹해보이는 고양이들 구경

이 동네를 호령하는 듯한 애옹님

총 4마리였는데 가족일까 가출팸 같은 느낌

수변공원의 도케비라는 까페

대화를 나누면서 자살로 삶을 마감한

지인들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참 그 마음을 미리 알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에 나눴던 대화와 추억이

죄책감으로 남게된다는 것에 더 슬퍼졌다

 

 

강쥐들 안녕

세종 가는 길 버스 입구에

걸린 인형이 너무 웃겼다 ㅋㅋㅋ

누가 떨어뜨리고 간 강아지 같은데

저 절규하는 모습이 내 마음같기도 하고 ㅎ

#샤브올데이 처음 와봤는데 가격이 좀

비싼게 아닌가 했는데 각종 요리들 생각하고 고기퀄이랑

채소들 생각하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하다

근데 배 작은 사람이면 무조건 손해일것 같은 ㅎ

이런 사람들이 물론 있어야 가게가 유지될 것 같긴하다

이것저것 막 먹고싶으면 가볼만 할듯

과자를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나초를 먹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하며

대용량의 나초를 구매 ㅋㅋㅋㅋ 그리고 #코스트코

가기 귀찮아서 같이 구매한 견과류

콩물이랑 우뭇가사리 같이 먹는거 좋아해서

시켜봤는데 콩전문점에서 같이 파는 우뭇가사리 먹다가

저거 먹으니까 시큼한 맛과 냄새가 너무 나서 실망 ㅠ

#콩국물 은 대만족.....이거 시켜서 먹으니까

#콩국수 밖에서 사먹기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

3병에 16000원에 샀는데 한 통으로 2그릇은 무조건

나올 것 같은 양이었다, 누가 콩국수 먹자고 하면

집에 초대해서 멕여줘야겠음

#중화비빔밥 맛난다....간짜장이 엄청

생각났는데 이거 먹은 후로 중화비빔밥으로

나의 원픽 메뉴를 고쳤음 ㅋㅋㅋㅋㅋ

#나가사키짬뽕 까지....진웨이성 추천

세트메뉴로 미니 탕수육도 같이 나왔는데

양이 좀 적나 싶었는데 같이 먹으니 딱 좋았다

잘라놓으니 2명이서 먹기에 딱 알맞은

점심 때 가면 이렇게 또 먹고싶은 날

맛집리뷰로 가득했단 8월 상반기~~~!

여유가 있을 때 여행이라도 떠나봐야지 싶다

#일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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