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고도 짧았던 한주의 끝 마무리
썸네일을 이제 위의 사진처럼 만들어서
통일성을 갖춰볼 예정
다른 포스팅도 다 저렇게 해볼까
생각이 들다가도 은근 저렇게
간단히 하는 것도 귀찮은 마음
인스타 피드처럼
통일감을 줘야하지 않을가 하는 고민

일상기록 포스팅
조회수는 평범
그래도 좋아요수는 항상
많이 받는 포스팅 같다
왜 사람들은 딱히 쓸모없는
일상기록에 유달리 하트를
유하게 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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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올릴까말까 고민했던
너무 없어보이게 사는 것 같아서 ㅎ
근데 내 나름대로 꿀팁이다 이말이야
엽떡으로 두끼를 해먹는
가성비 배달음식 같은 느낌
예쓰 마치 합리적 배달음식
소비 느낌을 추구한다지
그치만 조회수는 참패했다 이말이야

의외로 조회수가 낮아서 신기했던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안보나?
나 올해 본 것 중에 제일 재밌었는데 말이지
요즘 고민은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한데
아무도 댓글 안달아줌 ㅎ
왜 그럴까 하긴 나같아도
귀찮아서 안달것 같긴해
좀 어그로 끌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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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테리어 공사한다고 짐 다 빼둔 것
생각보다는 꽤 만족하는 중임
짐 정리하고 컴퓨터 세팅하는게 너무 힘들었을뿐
마치 새로운 회사 출근하는 느낌쓰

진짜 정성스럽게 쓴 isa계좌 포스팅
좋아요가 너무 없어서 슬펐다
좋아요 정도는 눌러줄 수 있잖아 ㅠ
400명 중에 4명만 눌러줬다는
사실이 날 슬프게 해
(사실 신경은 안씀 그래도 눌러줘)

휴가쓰고 대전
평일에 휴가쓰는게 최고야
근데 약속시간 변경돼서
시간휴가 써도 되는데
하루 통째로 쓴건 좀 아까비

먹으러 가보고 싶었던 대전 서울치킨
후기도 남겨보았습니다
은근히 관광객들한테 인기있는것 같기도
근데 로컬들이 좀 더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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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앙로 상권이
평일인데도 엄청 활발해서 신기
대구 동성로랑 비교돼서 더 신기했다
공실도 생각보다 없고
젊은이들도 많음

이건 걍 찍어봄

성심당 케익부띠끄 평일에
오면 유명한 케이크구매 충분가능

신사잉 말차크로와상 구매

뭔가 가루가 입안에서
놔뒹굴지 않을까 궁금해지는 비쥬얼


세종 돌아가는 길
과일가게에서 온누리상품권 받는다길래
한박스에 1만원주고 구매
생각보다 엄청 상태도
괜찮고 맛도 달아서 만족

한알씩 다 씻고 통에나눠담아서

미니냉동고 직행
샤인머스케 샤베트 만들기
냉동고 음식 다 헤치우고
청소했더니 뿌듯하다

새로운 나의 회사책상
엄청 좁아질 것 같았는데
오히려 더 깔끔하고 새출발하는기분
사람들이 왜이렇게 깔끔해졌냐고
칭찬해줌 ㅎㅎㅎㅎ

연금계좌 수익률 1등 공신인 금값
미국지수, 채권, 금, 배당주
이렇궈 퀀트투자 했을뿐인데
역시 난 떼부자 되기는 힘들고
그냥 적당한 부자밖에 안될듯
금etf에 투자비중이 얼마
안되서 사실상 수익률만큼 ㅎㅎㅎ

구글아 달달하더라....근데
내가 봤을 때 너 좀 더 잘될 것 같아
내 계좌에서 애플을 한번 이겨보거라

요즘에 애플 까는 전문가들이
엄청 많아지는 듯
나도 어느정도는 충분히 납득
근데 한편으로는 애플이 노키아가
되기에는 이미 너무 커버린것 같음
그리고 이미 그 생태계에
묶여 있는 비즈니스와 고객들이 상당함
ai생태계 자체가 애플이 만든 생태계를
위협할 수준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듯
그 기간동안 어떻게 애플이
하느냐에 따라서 내 투자비중을
조절해봐야 겠다는 생각
잘할 수 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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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신청하고 늘 떨어지는
근데 막상 돼도 좀 막막한 느낌
줍줍청약이라서 바로 매도해도 된다는데
그 과정을 겪어보는것도 경험이겠지
일단은 되고나서 걱정해야 ㅎ

오랜만에 해외와 화상회의
어우 서로 의견이 도돌이표라서 답답
그래도 확실히 입장차이가 정리된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됨

채소듬뿍 먹고 싶어서 대패삼겹과
채소 무한라필되는 가게 방문
아 나 여기 포스팅 한줄 알았는데 안한거였음
이럴줄 알았으면 사진 열심히 더 찍을걸
다음에 또 가면 리뷰 남겨봐야지
이 날 회의 끝나고 갔던터라
파이팅이 넘쳐서 오바해서 먹은듯

오뎅바에 가서 2차 하는데
너무 많이 남겨서 아쉬웠다

여기도 포스팅 남길걸
까비....신나게 떠드느라 생각을 못함

떡볶이도 엄청 남겼던....
음식 남기는거 싫어하는데ㅠ
1차에서 다음에는 좀 더 조절해봐야지

오랜만에 편의점에서
김밥과 컵라면

날씨가 좋아서 테라스에서 먹었다
요즘 왜 이렇게 김밥이 맛있지
누가 김밥 쿠폰 줬으면 좋겠다
아니다 구내식당에서 그냥 반찬하지말고
김밥만 매일 말아주면 좋겟음 ㅠ

동네마트에서 민생쿠폰 된다길래
양배추 엄청 커다란 한통 소분하고
배추도 소분해서 정리해뒀다
양심상 내가 챙겨먹는 채소들
생각이상으로 동네마트
채소 식재료가 저렴해서
앞으로도 채소는 동네마트에서
사야겠다고 생각함
그럼 이번주
일상기록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