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대구방문때 미처 올리지
못한 웃긴 간판 ㅎㅎㅎㅎㅎ
머리할때됐다 라는 표현을 대구에서만
자주 쓰는건진 모르겠지만 일상속에서
쓰이는 문장 그대로 간판제목이 된게 웃겼다
왠지 사장님은 50대 중후반에 강렬한
머리 색상이셔야 완성

간식 근처에만 가도 바로
대기타는 한놈

그리고 그 뒤에
자기는 관심없는 척하지만
딴곳 바라보며 콩고물 바라는 한놈
개인기 이런거 1도 없지만
그냥 귀여워서 줄수 밖에 없음

한놈 만져주면 바로 질투나서
지 궁뎅이 들이미는 박력
어이없어서 웃긴데 또 질투라고
생각하니까 귀여움 ㅋㅋㅋㅋㅋ

비싼 물가…관념적으로 3만원대어야
할것 같은데 4만원어치 장보기라니

4월도 끝났다
요즘 하루 지날때마다
달력에 빗줄 치고 지우는데
상사가 왜 그렇게 숫자들을
죽이고 있냐고 물어보심
콩알만한 월급날을 기다리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하기
어려워서 허허 웃음
분명히 출근이 기다려디는
날들도 있었는데 그때가 비정상이고
지금이 정상이겠지…?

콰삭킹
낫배드
요즘 치킨은 혼자보다
같이 먹는게 더 좋아짐

날씨가 미쳐버린 어느날


무조건 밖에 나가야할 날씨였다

내가 좋아하는 나뭇잎들 사이로
보이는 쾌청한 푸른 하늘

일주일에 한권씩 책 읽기
챌린지를 해보고싶긴 하다
(잡념을 떨쳐내기 위한 방법)
한달에 2권 정도 읽고 있는듯


자전거 타고 세종한바퀴
각선미가 아주 미치게 나왔네 ㅋ

더 울창했던 나무들 돌려놔 ㅠ

여기사 알프스다 (아님)

세종호수공원 한바퀴로 마무리
책이랑 커피 들고와서 벤치에서
독서하는 여유 즐겨봐야지
(근데 다시 여름)

동탄호수공원 놀러갔다가
먹은 늦은 점심겸 저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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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이상으로 맛있었다
세종에도 있었으면 했던 곳

동탄호수공원 분수쇼까지 관람
적당히 여유로웠던 5월의 첫주
